여수에 오션뷰 호텔이 많다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. 그리고 라마다 호텔은 브랜드 호텔이긴 하지만 4성급 호텔이라 큰 기대를 가지고 있지도 않았습니다. 그런데 라마다플라자 여수는 객실에서 바다를 보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, 호텔 안에서 짚트랙(Zip Trek)을 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꽤 놀랐습니다. 그 때 같은 라마다도 다 같은게 아니구나라고 깨달았습니다. 여수 돌산에서 오션뷰를 고른다는 것일반적으로 여수 오션뷰 숙소라고 하면 돌산보다 시내 쪽 호텔을 먼저 떠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. 저도 처음에는 그랬습니다. 그런데 막상 여수 여행 숙소를 비교해 보니, 돌산 쪽이 오히려 바다와 더 가까운 위치에 있고 주변 경관도 시내보다 덜 복잡하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.라마다플라자 여수의 정식 명칭은 Ramada Plaz..
국내 여행지 숙소/여수 숙소
2026. 9. 22. 10:30